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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검도회] 부천시청, 추계 실업검도 단체전 9년 만에 정상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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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도검도회 작성일18-08-24 조회1,48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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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추계 실업검도 단체전 9년 만에 정상 ‘얍!’

무안군청 4-1 완파…女 개인전 박선영(화성시청) 금메달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6:21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제15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 남자 단체전서 9년 만에 대회 정상을 탈환한 부천시청 선수단.경기도검도회 제공
▲ 제15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 남자 단체전서 9년 만에 대회 정상을 탈환한 부천시청 선수단.경기도검도회 제공


‘전통의 명가’ 부천시청이 제15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9년 만에 남자부 단체전 패권을 탈환했다.

김제휴 감독이 이끄는 부천시청은 23일 전남 영광스포디움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전남 무안군청을 4대1로 완파하고 우승, 지난 2009년 6회 대회에 이어 9년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

이날 결승전서 부천시청은 선봉 박윤서가 무안군청 조홍래를 허리치기로 제쳐 기선을 제압한 뒤 2위전서 양현용이 강성민과 1-1로 비겼으나, 3위 임윤성이 김한범을 상대로 머리치기와 손목치기 성공으로 2-1 승리를 보태 2대0으로 앞서갔다.

이어 부천시청은 중견전을 비긴 후 5위전서 김승훈이 이진호를 머리치기 1개로 따돌려 승기를 잡은 뒤, 부장전을 내줬지만 주장전서 강교윤이 신준식을 맞아 허리치기와 손목치기로 2-1 승리를 거둬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여자부 개인전 결승서 ‘신생’ 화성시청의 박선영은 이화영(경주시청)을 연장전 끝에 손목치기 성공으로 신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밖에 여자부 단체전 화성시청과 남자 개인전 통합부 박효준(수원시청)은 결승서 져 나란히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4단부 임윤성(부천시청), 5단부 최용석(남양주시청)은 모두 3위에 입상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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